삼성전자에서는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드림락서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충남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아산뿐 아니라 논산, 공주, 금산, 서산에서 드림락서를 개최했습니다. 2017년에는 드림락서 퓨처메이커라는 이름으로 펼쳐졌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충남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한 드림락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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