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행시 스토리텔러 6기 김가을입니다. 지난 주에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이 있었죠! 오랜만에 가족, 친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지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도 지난주에 설을 준비하는 손길과 발걸음으로 분주한 한 때를 보냈답니다. 바로 올해로 15년째 열리고 있는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설날에 가족들과 나눌 선물, 먹거리를 장만하기 위해서인데요. 지역농가와 식품업체에 든든한 판매처를 제공하면서,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명절 먹거리를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윈-윈 마켓, <삼성전자와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2018 설맞이 지역농산물 판매전> 현장을 소개합니다.

 

 

■ 품질 좋은 농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지역농산물 판매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2018 설맞이 지역농산물 판매전>은 지난 14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통근버스 승차장에서 열렸습니다. 마침 설 연휴가 시작되는 시점이라, 양손 가득히 명절 먹거리를 사 들고 귀성길로 향하는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명절 전에 임직원들에게 우수 품질의 농산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아산농업기술센터, 충남경제진흥원과 협업하여 15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3일부터 이틀 동안 총 23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사과, 배, 곶감 등 다양한 농산품을 선보였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열리는 이 직거래 장터의 큰 장점은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지역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점인데요. 할인가가 적게는 10%부터 크게는40%에 이른다고 하니 정말 저렴하죠? 임직원들은 저렴한 가격에 농산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체들은 든든한 판매처를 지원받고, 마진을 떼지 않는 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윈-윈 하는 장터로 볼 수 있습니다.

 

 

■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지역농산물 판매전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되는 농산품들은 아산장터와 농사랑에서 엄선한 품질이 우수한 상품들인데요. 엄격한 심사를 거쳐 품질이 확인된 상품들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판매전에서 수제 누룽지를 판매하셨던 정애란 사장님은 판매 전에 참가하기 전,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칠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항상 품질에 신경을 쓰게 된다며, 판매 전에 나온 대부분의 상품이 최상품이라고 귀띔해 주셨습니다. 또한 참가할 때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기 때문에 항상 신이 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경희 사장님 / 아산벌꿀 판매

“1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트에 상품을 납부하면 소비자는 외형만 보고 상품을 사야 하는데, 직거래 장터는 소비자들에게 나의 상품을 직접 설명할 수 있고, 소통하면서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도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실제로 구매하신 분 중에 전화로 재구매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한창훈 님 / 제조기술1팀

“매번 명절 때마다 직거래 장터를 통해 가족들에게 선물할 명절선물들을 구매합니다. 직거래 장터를 통해 명절 때 두 손 가득히 선물을 안길 수 있어 좋습니다. 상품의 품질이 뛰어나다 보니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고요. 특히, 갈비를 가사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직거래 장터가 한창 분주한 가운데, 양 손을 무겁게 하고 고향으로 향하는 분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직거래 장터가 매회 진행되면서 온양캠퍼스 임직원뿐만 아니라 아산시민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인근 주민 분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하셨는데요. 삼행시 가족 여러분들도 올해 추석에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고품질의 농산품을 구매해 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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