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아산ㆍ충남 지역 이웃들의 낡은 집을 무료로 보수해주는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은 지난 2005년부터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데요. 아산시 42곳, 논산시 8곳, 예산군 4곳 등 총 8개 지역 67곳의 낡은 집을 새집으로 고쳐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집을 선물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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