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행시 스토리텔러 6기 이지현입니다! 요즘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는 각종 사건사고 소식에 마음이 심란한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 와중에도 우리 주변 곳곳에서는 따뜻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9일,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특별한 전달식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핸즈온 물품 전달식이었습니다! 그 따뜻한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제작한 물품을 통해 사랑을 전하는 핸즈온 봉사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분기별로 핸즈온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임직원들이 핸즈온 키트(KIT)를 구매하여 직접 완성품을 제작한 후,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소와 사람에 따라서 필요한 물건이 다르기 때문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항상 누구에게, 어떤 물건이 필요할지 다양한 아이템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 4월 19일,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전달된 핸즈온 물품은 바로 편백 안마봉인데요! 어르신들의 온몸을 시원하게 풀어드릴 아이템이었습니다. 이날 핸즈온 물품 전달식에서는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 편백 안마봉 1,000개, 아산시 동부노인복지관에 편백 안마봉 300개가 전달되었습니다.

전달된 물품은 기관 내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어르신 재가봉사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편백 안마봉을 통해 아산시에 거주하고 계신 독거 어르신들께 사랑이 전달될 것 같습니다.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1,300명의 손길이 만들어 낸 1,300개의 편백 나무 안마봉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짬을 내어 바느질을 하고, 물품을 만들어 누군가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편백 안마봉도 마찬가지였는데요.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아산 지역의 어르신들께 작은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1,300명의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한 땀 한 땀 장인정신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만큼 어르신들께 그 따뜻한 마음이 더욱 잘 전해졌을 것 같네요. 편백 안마봉의 디자인도 귀여워서 모두의 취향 저격일 것 같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선물한 안마봉은 노년기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 등 심신 안정 효능을 가진 편백 나무로 제작되어,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산시 동부노인복지관 오예나 복지사는 "올해부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선물 받은 편백 안마봉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분들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물품인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하게 사용하겠습니다.”라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유환윤 팀장은 “작년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곡물 찜질팩을 받아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됐었는데, 이번에는 마사지를 할 수 있는 편백 안마봉을 받게 되어 어르신들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편백 안마봉으로 어깨 마사지를 하려면 팔을 자주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어르신들의 운동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좋네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가득한 안마봉이기에 그 의미가 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사랑과 함께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분들의 정성을 담은 선물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닐 것 같은 작은 안마봉 하나지만 어르신들에게는 무엇보다도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챙기기도 어려운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직접 물건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이번 핸즈온 물품 전달식을 통해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진정한 봉사정신과 사랑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마음을 느끼셨기 바라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핸즈온 물품 전달식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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