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나무에 걸린 소망을 실제 사업으로


장애인을 위한 복지, 노인일자리 사업, 영구 임대 아파트…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꿈꾸는 복지서비스입니다. 이런 복지서비스를 꿈꾸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실현하기 위해 애쓰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아산시의 ‘행복키움지원사업’입니다.


아산시의 행복키움지원사업은 맞춤형 복지를 위해 민간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아산시의 행복키움지원단을 중심으로 17개 읍•면•동에 931명의 행복키움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특히 행복키움지원단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사회복지한마당 행사에서 ‘아산시 행복나무’를 세웠습니다. 8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아산시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복지 정책을 말해주었는데요. 행복나무에는 종합병원 유치, 주거불안정 해결 등 복지희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타났습니다. 행복나무에 걸린 소망들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행복키움지원단의 활동을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주민들이 함께 찾고, 듣고, 돕는 행복키움지원사업



아산시는 행복키움지원사업을 다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10월 1일에는 ‘통합사례관리 운영체계’ 교육을 통해 행복키움지원사업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또한 11월 15일에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성과 보고회도 열렸습니다.  복지허브기관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주민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의 진심 어린 활동이 행복한 아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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