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 위해 3,500만 원 지원, 사랑방 58호점 현판식 가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지난 5월 23일 부여군 세도면 청포리 소재 기초수급자 가정에 봄맞이 사랑의 집수리를 실시하고 ‘사랑방 58호점’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사랑방 58호점’의 주인공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으로 겨울에 난방이 되지 않아 집 전체에 비닐을 둘러싸고 생활하고 고등학교 1학년,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의 공부방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 방 안에 텐트를 치고 공부를 할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제일 열악했던 지붕을 교체하고, 고등학생,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공부방을 마련해주었습니다. 또한, 화장실 수리와 씽크대 교체를 진행했고 집 전체에 드라이비트를 설치해 겨울철 대비 난방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에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부여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사업비 3,5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지역의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2005년부터 사랑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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