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기만 했던 봄이 언제였냐는 듯, 갑자기 뜨거워진 햇볕과 함께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일이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데요. 뜨거운 여름을 이웃과 함께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지난 6월 8일 아산 회룡리에서는 8번째 <Summer Cool 행복 나누기>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이웃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만드는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사랑을 담아 만들었어요!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줄 여름 별미, 오이소박이!

 


<Summer Cool 행복 나누기>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이 이웃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기 위해 시원한 여름 별미, 오이소박이를 담가 나누는 행사입니다. 올해로 벌써 8회를 맞이할 만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작년에도 삼행시에서 Summer Cool 행복 나누기 행사를 소개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럼,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를 물리칠 아삭한 오이소박이를 담그기 위해 모인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멋진 모습을 함께 만나볼까요?

 

※ 관련 링크: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여름맞이 맛있는 오이소박이 김치 담그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 <제7회 Summer Cool 행복나누기> 김장봉사 현장

 


먼저 오이소박이를 만들 재료를 모두 운반하고, 위생모와 장갑을 착용하면 준비 끝! 준비를 마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본격적으로 오이소박이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손질한 오이와 양념을 버무려 오이소박이를 만드는 팀과 완성된 오이소박이를 포장하는 팀, 포장된 오이소박이를 운반하는 팀으로 나누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는데요. 덕분에 수북하게 쌓여있던 오이가 순식간에 오이소박이로 완성되었습니다!

 

 

■ 사랑으로 가득한 천사들이 만든 1,004박스의 오이소박이

 


이렇게 많은 오이를 언제 다 김장하나 할 정도로 수북했던 오이들이 능숙한 임직원들의 솜씨 덕에 빠르게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이날 담근 오이소박이는 무려 5.7톤, 1,004박스였는데요. 더운 날씨에 1,004박스나 되는 오이소박이를 담그는 것이 무척 고되었을 텐데도 임직원들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1,004박스의 오이소박이를 담근 천사들답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정성과 사랑을 가득 담아 담근 오이소박이 1,004박스는 1,004세대의 이웃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사랑이 담긴 오이소박이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아삭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훈훈한 오이소박이 김장 나눔 봉사, <제8회 Summer Cool 행복 나누기> 행사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무덥지만 행복한 여름을 만들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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