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는 소소한 콘서트에서 퓨전국악팀 ‘호미’ 공연

 


지난 7월 30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지원하는 소소한 콘서트가 신정호 둘레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소소한 콘서트에서는 아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퓨전국악팀 ‘호미’의 공연으로 무더위를 식히고자 신정호에 산책 나온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습니다.

 


흥겨운 국악 가락에 맞춰 어깨춤을 추는 어르신들도 있었으며, 공연 중간중간에 악기와 곡에 대한 설명이 곁들어져 관객이 공연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소소한 콘서트를 관람한 아산주민들은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이 마음을 편안하게 힐링 시켜주는 것 같다” 며 호응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후원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소소한 콘서트는 아산의 문화예술을 응원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지역 문화예술 행사입니다. 2014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참여하는 참가자들의 출연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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