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및 천안 인근 지역 주민이라면 걷기 좋은 등산로가 펼쳐진 배방산이나, 여름철 피서지인 광덕산 계곡을 알고 계실 텐데요. 많은 시민들이 찾는 휴식처인 만큼, 푸름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은 그룹 내 소통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배방산과 광덕산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제조기술 1그룹 <천사의 시> 봉사팀은 매월 1~2회 회사 인근 지역 배방산과 광덕산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회 2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이 봉사활동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지난 8월 3일도 어김없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제조기술 1그룹 최승연 봉사 리더는 “부서원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처음으로 소통활동을 자원봉사와 연계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등산을 하며 쓰레기도 줍고, 부서원들끼리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많이 생겨서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비록 산을 오르는 활동이라 힘이 들기도 하지만, 동료들과 함께여서 즐겁고 지역 사회에 공헌을 할 수 있다는 뿌듯함도 느껴져서 일석이조의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언제나 즐겁고 긍정적으로 참석해주시는 부서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고 봉사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제조기술 1그룹 <천사의 시> 봉사팀은 앞으로도 매월 깨끗한 지역 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동료들과 소통하며, 산림의 푸름도 지킬 수 있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의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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