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에 1억 4천 400만 원 후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아산시에 2년간 1억 4천 400만 원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CDA)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지난 8월 22일, 아산시청에서는 삼성전자 온양사회공헌센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제조기술 2팀, 오세현 아산시 부시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이 이루어졌습니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학자금과 취업, 주거 마련 등 초기비용 마련을 위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아동이 후원자 또는 보호자의 도움으로 적립하면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아산시가 1대 1로 매칭하여 후원금을 적립하고 지원하여, 만 18세 이후 자립을 위해 사용하도록 합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2017년 7월부터 2019년 9월까지 2년 동안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 300여 명에게 매월 600만 원씩 총 1억 4천 400만 원의 적립금을 후원합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및 아산시와 협약을 맺어,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후원금을 대상 아이들에게 적립, 배분하고 아산시는 대상자 아동들의 관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중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센터 파트장은 "디딤씨앗통장 사업이야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자산형성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행복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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