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바로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삼행시 가족 여러분은 기나긴 추석 명절, 특별한 계획 세우셨나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연휴를 기다리는 분들, 사정이 있어서 조용한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 또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을 만나는 분들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2017 추석 명절 희망 나눔 선물 나누기’를 진행했는데요.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희망 나눔 선물 나누기!

 


9월 27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450세트(1700만 원 상당)을 전하고 지역 사회복지 15개 단체에 64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명절에 잘 어울리는 푸짐한 추석 선물 세트죠?

 

 

■ 지역사회와 언제나 함께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봉사단

 


이번 전달식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관내 봉사단체가 참여했고,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이장단 협의회와 배방적십자봉사회 봉사자가 직접 배방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50가정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습니다. 봉사자들은 후원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는데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한가위가 벌써 다가온 것 같았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앞선 9월 19일에도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주관으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결연된 복지기관과 자매결연마을 등 15개 기관에 후원품 320박스를 전달했습니다.

 

 

■ 송골송골 맺히는 땀방울만큼이나 알알이 맺히는 이웃사랑의 열매

 


이번 27일 추석 명절 희망 나눔 선물 나누기에서는 배방읍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50세대에 전달된 후원품은 총 570 박스(총 2,300만 원 상당)인데요. 모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사랑과 나눔의 힘으로 마련된 것입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한 관계자분께서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추석 명절 희망 나눔 선물 나누기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매년 명절마다 배방읍을 직접 방문하여, 후원품을 전달할 뿐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확인하며 정성스러운 마음을 전하고 있는데요. 매년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만들어가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의 미소와 땀방울 속에서 진심 어린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행시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마음 훈훈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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