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2월 5일은 UN이 지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는 12월 5일부터 일주일 동안을 자원봉사 주간으로 지정해, 매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도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2017년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슬로건 하에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봉사자들을 격려한 자리였죠. 장구난타, 플래시몹, 개그 핫 콘서트 등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힐링 공연도 선보이며 보다 활력 있는 기념행사를 만들었습니다.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을 후원하여 감사를 표합니다!

 


12월 6일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2017년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민··기업이 함께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아산시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도 300명이 자리해 지역사회 공동체가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는데요. 이날 모인 자원봉사자 분들에겐 안전행정부장관 표창, 충청남도지사, 아산시장 표창 등이 수여됐습니다. 신규 자원봉사자 중 봉사활동 인증 시간이 가장 많은 분과 최고령 자원봉사자에게도 격려 시상이 이어졌죠.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2014년부터 자원봉사자의 날 단체표창 시상을 후원하며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원봉사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날도 아산시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단체 5곳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공헌센터장명의 자원봉사 유공 표창이 주어졌습니다. 운영경력이 5년을 넘고, 연간 1,000시간 이상 봉사실적을 쌓은 자원봉사단체 중에서도 특별히 손꼽힌 단체들이었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단체표창과 함께 1천만 원의 전자제품 교환권을 후원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함께하는 2017년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이처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습니다.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발벗고 나선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됐을 텐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준비한 이날의 행사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는 결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앞으로도 이웃과 상생하는 아산시 공동체를 그리며, 2018년에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칠 아산시 자원봉사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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